
믿음과 기도의 삶
“우리가 일할 때 우리가 일할 뿐이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OMF의 존재 가치가 바로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살아있는 간증이다. OMF는 기도로 태어났고 기도를 먹고 자라왔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한 달 한 달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것으로만 유지되고 있다.
선교가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 일끈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일꾼을 주신 뒤에는 또한 하나님께 나아가 필요한 것도 구할 수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는 하나님의 일에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에는 보통 3단계가 있다. 처음에는 불가능(Impossible)해 보이던 것이 어려운(Difficult) 일로 바뀌고 그 후에는 다 이루어진다(Done).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Touch East Asia by Prayer 라는 뜻으로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한국OMF 본부 사무실에서 모인다.
찬양과 선교사의 사역간증, 긴급기도제목과 한국본부 및 국제본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뜨겁게 합심기도를 한다.
이후 4개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선교사들을 위해 그룹별 기도시간을 가진다.
매월 1회 오전 시간에 한국OMF 본부 사무실에서 모인다.
주로 여성 선교사와 성도들이 모이며, 선교사들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는 시간이다.
그밖에도 소그룹 기도회는 어느 장소에서든지 2, 3명의 모임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한국OMF는 앞으로 120개의 기도소그룹이 생겨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다.
각 지부에서 선교중보기도로 모이는 시간이다.
참석을 원하거나 자세한 것을 문의하기 위한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 부산지부 (051) 751-5886
- 대구지부 (053) 957-6576
- 미주지부 1-831-920-7043 / 1-4089-702-7714
- 광주모임
한국에 들어와 있는 200개국의 250만명 이주민들이 예수를 믿고 동족을 위한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또한 그들을 섬기는 교회와 단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시간이다.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한국OMF 본부 사무실에서 모인다.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디아스포라 사역을 위한 기도회이다.
한국교회의 기도회에 찾아가서 함께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이다.
철야기도회, 청년, 주일학교, 선교중보기도모임 등.